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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평가단

맛평가단
 
작성일 : 07-05-14 14:16
[서울맛집] Art For Life [스파게티]
 글쓴이 : 맛평가단
조회 : 6,494  

 아트포라이프

02-3217-9364

서울시종로구 부암동29-4

  출사중 일행중 한명이 여기 꼭 가봐야 된다고 무지 헤메다 찾아간 곳

일반 주거주택과 흡시한..

입구부터 분위기가 여늬 카페랑 사뭇 다르다.

  들어가보니 외부에서 느꼈던 느낌과 또 다른..

카페 내부의 모습 

 

 

 

 

  그림으로나마 분위기가 잘 전달 되었으면 좋으련만...

 출사후 무지 배고팟던 터라 아무거나 시키자고..

아무거나시킨 메뉴는 이러하다.

토마토샐러드(\9,000)

토마토 스파게티(\15,000) 2인

potatoes ctuffed with...감자파스타로 칭하자.(\16,000)

A.F.L Pasta (\18,000) 

반가운 에피타이저..ㅎ  된장에 찍어 먹는...

나중에 리필했다 ^^

 

  토마토샐러드, 양파소스의 맛이 괘안았다는..

감자파스타, 음식이 나오자 찍기도전 그냥 몰려버리는 바람에 훼손된 사진을 ..ㅜㅜ

  감자를 갈아 면위에 덮고 치즈토핑으로 오븐에 구워 내는..

감자와 치즈맛의 조화가 극에 달했다는..

 

  토마토 스파게티

면이 아주 적당히 잘 삶아졌다.

늘 먹어온 대중적입맛에 길들여온 터라 맛에 있서 특별하지는 않았다는...

   

  제일 늦게 나온.. 그만큼 기대치도 높아만 졌고..

A.F.L Pasta 멋진 모습으로 등장

맛을 내기위하여 별도 소스는 첨가를 안 한듯 하면서

원 재료의 맛을 살리려고 했으렸다. 

 

  무척 담백한 맛, 미리 알고 주문하면 적응이 되지만

모르고 주문 했다가는 왜케 싱겁고 닝닝해?~~

그치만 소스의 상한 맛이 없어서 그런지 잘 볶아진 스파게티의 면과

해물의 깊은 맛이 그대로 전해진다는... 

 

피클이 아주 중요한 역할을 했다. 

    

 

이렇게 허기진 배를 스파게티가 달래 줬다.

세가지 메뉴에 대한 평이 일치 했다.

제일로 추천할 메뉴는 일행 모두 감자파스타를 꼽았다.

 

 허브차를 별도로 주문

이 집 마당에 직접 키우고 있는 허브잎을 따다가 차를 내린다. 

글쎄~ 생허브잎으로?

  차를 마시기 좋은 곳으로 마당으로 자리를 옮겼다.

 

허브차.. 

 

 

첫잔의 향은 무척 진했지만 

두번째 리필을 했을때 제일 향이 그윽하고 맛있다.

 

  삐따브레드, 피자도우를 그냥 오븐에 구워낸 듯한 맛

담백하다. 오늘 담백한 음식 많이 먹는다.

이렇게 꿀시럽에 허브차랑 함께 즐기면.. 

   

  작고 아담한 예쁜정원이 있는집

 

약도없이 찾아 가기엔 무리인것 같고 

필자도 설명하기가 좀 에메..

젤 쉬운 방법은 자하문터널까지와서 전화해 보자.

02-3217-9364 

이 집의 중요 포인트는 깔끔떠는 음식에 잘 꾸며진 도심속 정원,

그 곳에서 진한 허브향..

이런 곳도 알어?? 같이간 일행은 꼭 이 말을 할 것이다.